집안문제로 다투다 형이 동생을
<\/P>흉기로 찌르고 자살을 시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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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3\/27) 밤 10시15분쯤
<\/P>동구 주전동 50살 이모씨가 자신의 집에서
<\/P>44살 동생을 흉기로 찌른 뒤,
<\/P>자신도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했지만
<\/P>함께 있던 이웃주민이 급히 신고해 두 형제
<\/P>모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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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같이 술을 마시던 이씨 형제가
<\/P>집안문제로 다투다 이같은 일이
<\/P>벌어진 것으로 정확한 사건경위를
<\/P>조사하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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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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