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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, 동생 흉기로 찌르고 자살 시도

유영재 기자 입력 2005-03-28 00:00:00 조회수 113

집안문제로 다투다 형이 동생을

 <\/P>흉기로 찌르고 자살을 시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어제(3\/27) 밤 10시15분쯤

 <\/P>동구 주전동 50살 이모씨가 자신의 집에서

 <\/P>44살 동생을 흉기로 찌른 뒤,

 <\/P>자신도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했지만

 <\/P>함께 있던 이웃주민이 급히 신고해 두 형제

 <\/P>모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같이 술을 마시던 이씨 형제가

 <\/P>집안문제로 다투다 이같은 일이

 <\/P>벌어진 것으로 정확한 사건경위를

 <\/P>조사하고 있습니다. 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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