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정,불량식품 포상금을 노린 속칭 식파라치가
<\/P>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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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종전 일회용품 무상제공을 신고하는 식파라치와 달리 요즘은 소규모 슈퍼마켓과 재래시장에서 판매되는 식품의 부정,불량식품에 대해 신고
<\/P>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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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식파라치들의 주요 표적은 마늘과 생강을
<\/P>갈아서 포장 판매하는 무표시 식품판매행위,
<\/P>고춧가루등을 소량씩 덜어파는 소 분업행위,
<\/P>재래시장 주변에서 구청에 신고하지 않고
<\/P>밑반찬등을 판매하는 행위 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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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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