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(3\/26) 울산지방은
<\/P>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6도에 이르는 분포로 포근한 날씨가 계속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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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꽃샘추위가 물러간 날씨 속에 주말을 맞은 많은 시민들이 공원등지로 나와 봄향기를 만끽했으며 처음 실시된 각급 학교의 토요일 휴업으로 학생들의 발길이 많은 하루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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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을 비롯한 경남동부내륙지방 내일은 맑은 후 흐려져 밤부터 한두차례 비 내리겠으며
<\/P>아침 최저기온 6도,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16도의 분포가 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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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-2.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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