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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멸치잡이 중이던 어선 3척이 충돌해 한척이
<\/P>침몰하고, 기름 유출로 인근해역의 오염피해가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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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건 사고 소식,서하경기자가 종합합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멀쩡한 자동차의 유리창이 깨지고, 바퀴 두개는 구멍이 나서 폭삭 내려앉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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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3\/26) 오후 4시쯤 석유화학공단내에
<\/P>주차된 차량 40여대가 이같은 봉변을
<\/P>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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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렉카운전사
<\/P>(오늘 신고때문에 바쁘다. 여기 공단에 주차된 차들 대부분)
<\/P>
<\/P>난데없는 봉변에, 귀가길에 나선 근로자들은
<\/P>큰 곤욕을 치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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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피해운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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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누군가 고의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주변 인물을 상대로 탐문 수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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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오늘(3\/26) 오전 6시쯤 동구 방어진항 5백m 앞바다에서 멸치잡이중이던 어선 3척이
<\/P>충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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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20톤급 101호 거양호가 침몰했고,
<\/P>30톤금 세양호 두척의 앞 부분이 파손됐으며
<\/P>선원 3명은 같은 선단에 구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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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선장
<\/P>(배들이 많으니까 앞을 볼 수 없어서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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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침몰된 거양호에서 경유 2백 리터가
<\/P>유출돼 인근 양식장으로 확산돼 피해가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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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사고 선박의
<\/P>인양은 잠시 멈춰졌고, 해경은 경비함점을
<\/P>동원해 방제작업을 감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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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파도가 높은 기상 상태에서 선장의 운항
<\/P>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선원들을
<\/P>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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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10월부터 남구지역 시장의 노점상들로부터 자릿세명목으로 3천여만원을 거둬 개인용도로 써버린 44살 박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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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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