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태권도 협회는 오늘(3\/26) 오전 10시
<\/P>울산대공원에서 협회에 등록된 200여개 도장
<\/P>관계자 천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일본의 독도
<\/P>침탈 야욕을 규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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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참석자들은 과거사를 망각한 채 우리의 영토인
<\/P>독도를 자신들의 땅인 양 주장하는 일본에게
<\/P>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를 앞세워 본떼를
<\/P>보여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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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규탄대회를 마친 태권도인들은 대공원 일원에서
<\/P>쓰레기를 주우며 환경보호 캠페인도
<\/P>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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