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등 재해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는 농작물
<\/P>재해보험 가입이 국고지원 예산의 바닥으로
<\/P>중단돼 과수농가들의 반발을 싸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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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4일부터 이달말까지 가입하기로 된
<\/P>농작물재해보험은 올해 책정된 국고지원 예산
<\/P>298억원이 바닥나 가입 신청이 중단된
<\/P>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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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서생면 등 울주군 과수농가들은
<\/P>가입을 하지 못하게 돼 형평성 등을 이유로
<\/P>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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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작물재해보험은 농협 주관으로 국고 50% 지원과 시구군 10% 지원에 과수농가 40% 부담해
<\/P>피해액의 80%를 보상해 주는 제도로 울산지역 616농가가 가입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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