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<부북일기>와 <대안동 쇠부리터> 등에
<\/P>대해 시지정 문화재로 입법예고하고
<\/P>시민의견 수렴을 거친 뒤 문화재위원회에
<\/P>상정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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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<부북일기>는 조선 선조와 인조시대
<\/P>무과 초급 간부였던 박계숙 부자가 함경도
<\/P>회령에서의 무인생활을 기록한 일기로
<\/P>신정동에 사는 후손이 보관하고 있는
<\/P>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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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<대안동 쇠부리터>는 삼한시대 최대 철산지였던
<\/P>울산과 경주에 분포했던 한 곳이며 울산시는
<\/P>이 밖에 <傳수운 최제우 유허지>라는 명칭을
<\/P>전해지다는 의미의 傳자를 제외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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