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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독도 문제로 한.일 관계가 껄끄럽지만
<\/P>고교 축구 교류는 올해도 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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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포조선이 대통령배 축구 우승컵을
<\/P>안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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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스포츠 울산,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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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6일 강동구장에서 일본에서는
<\/P>중앙학원고교와 제일고교, 한국에서는 현대고와 학성고,동래고,청구고 등이 참가하는 제7회
<\/P>한.일 고교축구 대회가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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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29일부터는 일본 코마자와 대학 부속고교
<\/P>초청 축구대회가 열리며 다음달 2일부터는
<\/P>일본 쿠루메 고교 초청 친선축구대회가
<\/P>개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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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축구협회는 최근 일본의 독도 망언과
<\/P>교과서 외곡 등으로 한.일 관계가 위축되고
<\/P>있지만 스포츠 만큼은 정치나 외교문제를 떠나
<\/P>순수하게 교류돼야 하기 때문에 지난해에 이어대회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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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실업축구 미포조선이 대통령배 우승컵을
<\/P>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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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포조선은 어제(3\/25) 남해 스포츠파크에서
<\/P>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
<\/P>접전끝에 두 골을 기록한 전상대의 원맨쇼에
<\/P>힘입어 라이벌 국민은행을 2대 1로
<\/P>제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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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K2리그 22경기 연속 무패행진을
<\/P>벌이면서도 국민은행에 리그 우승 트로피를
<\/P>내줬던 미포조선은 이로써 불운을 털고
<\/P>실업축구 최강임을 입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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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현고등학교가 어제(3\/25) 남자 체조부를
<\/P>창단하고 전국체전 상위권 입상을 위한 필승을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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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소년체전에서 상위권에 입상했던
<\/P>신정중학교 출신 선수들을 주축으로 구성된
<\/P>대현고 체조부는 올해 울산체전에 개인전을
<\/P>중심으로 메달권 진입을 노리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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