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새학기부터 월 1회 주5일 수업제가
<\/P>도입됨에 따라 3월 넷째주 토요일인 내일(3\/26) 울산지역 199개 초.중.고등학교도 토요 휴업을
<\/P>실시합니다.
<\/P>
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\/P>
<\/P> ◀END▶
<\/P> ◀INT▶
<\/P>첫 토요 휴업일을 맞아 이 학교는 학생들에게 학교를 나오지 않는 대신 도서와 글짓기 등을
<\/P>가정 학습 과제로 내주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가정 사정 등으로 등교를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컴퓨터실과 과학실 도서실 등이 개방되고 지도 교사도 배치됩니다.
<\/P>
<\/P> <\/P>초등학교는 전체 105곳 가운데 57%이고, <\/P>참가 학생수는 3% 정도입니다. <\/P> <\/P>울산시교육청은 토요 휴업일에 맞벌이 부부나 <\/P>저소득층 자녀 등이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각 학교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<\/P>했습니다. <\/P> <\/P> ◀INT▶이동웅 장학사 <\/P> <\/P>특히 문화 유적 답사와 사회 봉사활동 참가 등 <\/P>지역 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<\/P>학생들의 다양하고 건전한 시간 활용을 유도해 <\/P>나가기로 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학교도 이제 주5일 수업 시대로 접어들게 <\/P>됐습니다. <\/P>주5일 수업이 학생들의 창의력 개발과 건전한 여가 활동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