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일주일을 넘기고
<\/P>있지만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오늘(3\/25) 아침 8시쯤 효성 용연공장 앞에서 출근저지투쟁을 벌이던 건설플랜트 노조원
<\/P>49살 김모씨가 용역업체 직원의 차량에 매달려 20미터를 끌려가는 바람에 다치는 등 곳곳에서 사측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런 가운데, 울산남부경찰서는 석유화학공단내 기업들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건설플랜트 노조위원장 박모씨 등 5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대해, 노동계는 파업에 들어간지 일주일만에 노조지도부에 체포영장을 발부한 것은
<\/P>노조탄압이라고 주장하고, 중재의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