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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설플랜트 해결 실마리 찾지 못해

입력 2005-03-25 00:00:00 조회수 5

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일주일을 넘기고

 <\/P>있지만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(3\/25) 아침 8시쯤 효성 용연공장 앞에서 출근저지투쟁을 벌이던 건설플랜트 노조원

 <\/P>49살 김모씨가 용역업체 직원의 차량에 매달려 20미터를 끌려가는 바람에 다치는 등 곳곳에서 사측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런 가운데, 울산남부경찰서는 석유화학공단내 기업들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건설플랜트 노조위원장 박모씨 등 5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대해, 노동계는 파업에 들어간지 일주일만에 노조지도부에 체포영장을 발부한 것은

 <\/P>노조탄압이라고 주장하고, 중재의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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