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(3\/25) 노조탄압을 중지할 것을 촉구하며 두시간 잔업을 거부하기로
<\/P>결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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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조는 최근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과 회사측 경비대 간 충돌이 일어나는 것은 사측의
<\/P>노조탄압때문이라며, 긴급운영위원회를 열어
<\/P>오늘(3\/25) 오후 6시부터 2시간동안 공장별로 잔업에 들어가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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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다음 주에 비정규직 불법파견 판정과
<\/P>노조탄압에 대한 향후 투쟁방침을 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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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현대자동차 사측은 직접 고용관계가 없는 비정규직 조합원의 불법집회에 대해서는 법대로 처리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굽히지
<\/P>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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