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의 독도 망언과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
<\/P>집회가 울산에서도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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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광복회는 오늘(3\/25) 태화강 둔치에서
<\/P>"일본 역사 왜곡 규탄대회"를 갖고
<\/P>일본의 침략전쟁을 미화하거나
<\/P>고대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였다는 등의
<\/P>왜곡된 내용을 즉각 수정하라고 촉구한 뒤
<\/P>시청까지 2km를 행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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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어제는 새마을 협의회 등 17개
<\/P>시민단체들이 독도 망언을 규탄하며
<\/P>남구 야음동 홈플러스 앞에서 집회를 가지는 등 연일 일본 정부에 대한
<\/P>항의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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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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