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25) 울산사랑 추진위원회 초청으로
<\/P>울산을 방문한 이어령 前 문화관광부 장관이
<\/P>울산사랑운동은 시민 개인의 노력과 힘으로
<\/P>이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
<\/P>
<\/P>이 前 장관은 오늘(3\/25) 시청 대회의실에서
<\/P>열린 초청 강연에서 세계가 어떻게 변하고
<\/P>지역 사회가 어떻게 변하는지 시민들은
<\/P>주시해야하며 울산의 발전이 그동안은
<\/P>산업화에 기반한 경제력이었다면 앞으로는
<\/P>문화의 힘으로 타도시를 압도해야한다고
<\/P>말했습니다.
<\/P>
<\/P>이 前 장관은 이어 울산에 오면 울산의 냄새가
<\/P>나도록 해야하며 이는 문화 창조없이는
<\/P>불가능하고 이 문화창조는 관공서가 할 수 없는
<\/P>시민개인의 힘이라고 강조하고 울산사랑도
<\/P>그 같은 개념으로 이해해야한다고
<\/P>말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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