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업팀 현대 미포조선이 고양 국민은행을 꺾고 제53회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
<\/P>안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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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포조선은 오늘(3\/25) 오후 남해
<\/P>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
<\/P>연장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두 골을 기록한
<\/P>전상대의 뛰어난 플레이로 라이벌 국민은행을
<\/P>2대 1로 제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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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K2리그 22경기 연속 무패행진을
<\/P>벌이면서도 국민은행에 리그 우승 트로피를
<\/P>내줬던 미포조선은 이로써 불운을 털고
<\/P>실업축구 최강임을 입증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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