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부산 에이펙 회의 유치에 아무런
<\/P>노력도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지난 11일
<\/P>보도 이후 광업 에너지 장관회의 울산 개최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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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광업.에너지 장관 회의를 유치할 경우
<\/P>400여명이 울산을 찾는데다 부산과 가까운
<\/P>지리적 여건을 십분 활용한다면 울산 개최가
<\/P>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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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기현 의원도 오늘(3\/24) 산업자원부 장관과
<\/P>가진 회동에서 광업.에너지 장관 회의 울산
<\/P>개최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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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이희범 산자부 장관은 현재 회의
<\/P>개최 여부에 대한 결정이 이뤄지지 않았다며
<\/P>회의 개최 여부가 결정되면 울산 개최를 적극
<\/P>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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