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식회사 SK는 부사장과 전무 등
<\/P>임원 19명의 승진인사를 단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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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생산부문장에 지성태 부사장이,
<\/P>전무에는 김완식 울산 생산본부장을 비롯해
<\/P>모두 5명이 임명됐으며,
<\/P>울산 정유공장장에 정희주 상무 등 13명이
<\/P>상무로 승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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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는 동남아 석유화학산업의 메이저로
<\/P>거듭난다는 중장기적인 계획 아래,
<\/P>이같은 임원이사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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