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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박판 떼강도

서하경 기자 입력 2005-03-24 00:00:00 조회수 131

◀ANC▶

 <\/P>도박장만을 골라가며 강도짓을 벌인 일당이

 <\/P>붙잡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일당중 한명이 도박꾼을 위장해 들어간뒤 위치를 알려주는 숫법으로 판돈을 빼앗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경찰에 붙잡힌 떼강도들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의 주무대는 도박장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감방에서 알게된 자신들의 선배가 도박판에서 돈을 잃자 이를 되찾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피의자

 <\/P>

 <\/P>지난해 7월 새벽 울산 남구 야음동의

 <\/P>상습도박판이 벌어진 당구장에 침입해 흉기로 피해자들에게 폭행을 가한뒤 판돈 700만원을

 <\/P>훔쳐 달아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피의자들은 당구장이나 빈 사무실의

 <\/P>도박장만을 노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경찰

 <\/P>(신고를 못한다는 것을 노리고...)

 <\/P>

 <\/P>이들은 또 지난 7월 새벽 울산 중구 우정동

 <\/P>빈 사무실에서 일당중 한명을 도박꾼으로 위장시켜 위치를 알아낸뒤 복면하고 침입해

 <\/P>이모씨 등 6명으로부터 현금과 시계등 천여만원의 금품을 빼앗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 일당은 빼앗은 돈 가운데 도난신고한

 <\/P>수표를 사용하다 경찰추적으로 붙잡힌

 <\/P>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박모씨 등 세명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

 <\/P>구속영장을 신청하고, 달아난 일당을

 <\/P>뒤쫓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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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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