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도박장만을 골라가며 강도짓을 벌인 일당이
<\/P>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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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당중 한명이 도박꾼을 위장해 들어간뒤 위치를 알려주는 숫법으로 판돈을 빼앗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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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하경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경찰에 붙잡힌 떼강도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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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의 주무대는 도박장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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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감방에서 알게된 자신들의 선배가 도박판에서 돈을 잃자 이를 되찾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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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피의자
<\/P>
<\/P>지난해 7월 새벽 울산 남구 야음동의
<\/P>상습도박판이 벌어진 당구장에 침입해 흉기로 피해자들에게 폭행을 가한뒤 판돈 700만원을
<\/P>훔쳐 달아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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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피의자들은 당구장이나 빈 사무실의
<\/P>도박장만을 노렸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경찰
<\/P>(신고를 못한다는 것을 노리고...)
<\/P>
<\/P>이들은 또 지난 7월 새벽 울산 중구 우정동
<\/P>빈 사무실에서 일당중 한명을 도박꾼으로 위장시켜 위치를 알아낸뒤 복면하고 침입해
<\/P>이모씨 등 6명으로부터 현금과 시계등 천여만원의 금품을 빼앗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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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일당은 빼앗은 돈 가운데 도난신고한
<\/P>수표를 사용하다 경찰추적으로 붙잡힌
<\/P>것입니다.
<\/P>
<\/P>경찰은 박모씨 등 세명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
<\/P>구속영장을 신청하고, 달아난 일당을
<\/P>뒤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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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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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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