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7일째 이어진
<\/P>가운데 건설플랜트 노조원들의 일반 근로자
<\/P>현장 출입 저지 투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건설플랜트 노조원 500여명은 오늘(3\/24) 아침 효성 용연공장과 KP케미칼,S-오일 등 10여개
<\/P>공장 정문에서 일용직 근로자들의 공장 진입을
<\/P>저지했습니다.
<\/P>
<\/P>일용직 근로자들의 공장 진입 저지로 일부 석유화학업체의 공장 보수 공사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