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경을 지지하는 장생포 주민들이 국제적인
<\/P>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울산항 입항을 물리적으로 저지하겠다고 나서 마찰이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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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생포 주민들은 오늘(3\/24) 그린피스가 울산항에 들어와 반포경 환경운동을 하는 것은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이라며 울산항 입구에서 어선을 동원해 그린피스 선박 입항을
<\/P>막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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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그린피스는 다음달 4일 울산항에 들어와 올해 국제포경위원회 울산회의에서 포경재개가 이슈화되는 것을 반대하는 운동을 펼
<\/P>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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