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앞바다에서 발생한
<\/P>어패류 집단 폐사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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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온산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
<\/P>당월리에서 이진리 일대 2km구간에 있는
<\/P>우수로와 바닷물 시료를 채취해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중금속 등 22개 항목 검사를 의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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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주민들은 지난 8월 이후 비가 내린 뒤
<\/P>모두 4차례에 걸쳐 어패류가 집단폐사했다며
<\/P>인근 공장의 정상적인 배출 시설뿐만 아니라
<\/P>바닷 속에 매장돼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
<\/P>배출구를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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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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