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항에서 오염물질을 버린 외국선박이 또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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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(3\/24) 울산항 앞바다에 선박에서 발생한 분뇨를 버린 혐의로 파나마
<\/P>국적 만6천톤급 화물선 선장 52살 시앙 모씨를 해양오염방지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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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경은 최근 외국선박이 국내해역을 오염시키는 일이 잇따르자, 울산항과 온산항을
<\/P>특별감시구역으로 정해 24시간 감시할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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