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앙부처 예비사무관 100여명이 오늘(3\/24)과
<\/P>내일 울산을 방문해 반구대 암각화와 문수구장,
<\/P>현대자동차 등을 돌아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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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울산의 우수시책과 귀중한
<\/P>문화유적지를 체험케 하는 등 중앙부처 공직자와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중앙공무원 교육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사무관 승진 예정자들을 초청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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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 16일 전국 15개 시.도의
<\/P>예비사무관 100여명을 초청했으며 이같은
<\/P>기회가 울산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가
<\/P>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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