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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령화 사회의 진입속도가 빨라짐에 따라
<\/P>노화와 노인복지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의
<\/P>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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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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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
<\/P>우리나라의 1인당 국내 총생산은
<\/P>30년전보다 20%이상 둔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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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문제는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고
<\/P>있다는 사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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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출산율 저하와 평균수명 연장, 게다가
<\/P>정년이라는 인위적인 연령차별의 추세가
<\/P>지속되면 오는 2026년쯤, 우리나라는
<\/P>노인인구의 비중이 전체인구의 20%를 초과하는
<\/P>초고령화사회를 맞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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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때문에 노화와 노인복지를 위한 체계적인
<\/P>연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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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유병팔 교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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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체 의료비의 20%가 넘는 돈이
<\/P>노인병 치료를 위해 쓰여지고 있는 만큼
<\/P>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화의 원인과 치료법을 개발하는 학제적 연구의 필요성도
<\/P>강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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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박규현 원장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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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OECD 국가중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
<\/P>우리의 노인정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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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가경쟁력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
<\/P>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기 위해
<\/P>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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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준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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