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는 9월까지 지역의 초등학생
<\/P>5학년을 대상으로 건강관리협회와 공동으로
<\/P>척추측만증 검진사업을 실시해 이상이 발견될
<\/P>경우에는 치료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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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척추측만증은 성장기 아동의 잘못된 자세나
<\/P>유전적인 원인으로 발생하며 척추를 뒷쪽에서
<\/P>봤을 때 옆으로 휘어진 상태로 성장발육에
<\/P>지장을 주는 증상입니다.
<\/P>
<\/P>이번 검진대상자는 초등학교 5학년
<\/P>만8천여명이며 지난해 조사결과 0.35%인
<\/P>65명이 척추측만증 유소견자로 발견된 바
<\/P>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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