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언양읍과 두동면에 걸친 반구대암각화
<\/P>주변 관광자원화사업이 내년말 완공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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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반구대 주변 원시산책로 정비사업을
<\/P>절반정도 조성했으며 주변 음식점 5군데에
<\/P>대해 보상을 마치고 조경사업을 벌이고
<\/P>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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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11월에는 선사문화전시관 공사에도
<\/P>착수해 내년말까지 모두 135억원을 들이는
<\/P>이 같은 관광자원화사업이 완료될 것이라고
<\/P>덧붙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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