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적으로 빈 사무실 공간비율,즉 오피스 빌딩
<\/P>공실률이 높아진 것과는 달리,울산은 최근의
<\/P>경기회복세에 힘입어 오피스빌딩 공실률이 상당 수준 낮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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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동산자문회사인 삼스넷의 조사 결과
<\/P>지난 2천3년말 15.3%로 전국최고치를 기록했던 울산지역 오피스빌딩 공실률이 지난해 말 12%로 3.3% 포인트가 낮아 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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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전국 공실률은 2천3년 4.6%에서 지난해
<\/P>6%로,지방 평균 공실률은 10.9% 에서 12.6%로 각각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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