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이 특정 업체의 골프장 건설을 돕기 위해 비밀리에 도시계획 변경을 추진하다 들통이 나
<\/P>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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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지난달 21일
<\/P>서울 영남알프스컨트리클럽으로부터
<\/P>두서면 인보리 백운산 자락에
<\/P>27홀짜리 골프장과 300실 규모의 콘도 등
<\/P>관광 휴양 시설 건립 계획서를 접수받고도
<\/P>그런 사실이 없다고 숨겨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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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업체에는 울주군 전직 고위 공무원이
<\/P>대거 포진돼 있어, 울주군이 주민과 환경단체의
<\/P>반발을 사전에 막기 위해, 비밀리에 도시계획
<\/P>기본 계획을 변경하려 했다는 비판을
<\/P>면하기 어렵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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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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