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의 조사 결과 울산지역의 지난달 중국 수출물량은 5억900만달러로 전달보다 7.8%가 줄어,지난 2002년 말이후 38개월만에 처음으로 수출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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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것은 지속적인 원화가치 상승과 원유가격 인상때문으로, 중국이 지난해 울산의 수출대상국 1위였던 만큼,올 수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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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의 전체 수출액은 70억
<\/P>9천400만 달러로,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.9%가 늘어나는 큰 폭의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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