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3\/23) 파업을 벌이면서 석유화학공단내 기업들의 출근을 방해해 온
<\/P>혐의로 울산지역 건설플랜트 노조위원장
<\/P>박모씨 등 9명에 대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
<\/P>출석요구서를 발송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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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SK주식회사가 최근 박 위원장 등
<\/P>노조원들이 정기보수를 위해 출근하려는
<\/P>하청업체 직원들의 출입을 막는 바람에 업무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고소장을 접수해 조사에
<\/P>나섰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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