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정규직 권리보장을 위해 들어가는 민주노총의 4월1일 총파업을 앞두고, 현대자동차 현장노동조직들이 반대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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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차노조의 주요세력인 "한길투"는 오늘(3\/23) 회사 곳곳에 대자보를 붙이고,
<\/P>민주노총의 신뢰는 땅바닥이라며 내부분열과
<\/P>자정운동이 전제되지 않는 한 총파업은
<\/P>재고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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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현대차 노조지도부와 민주노총은
<\/P>일부의 의견일 뿐이라며 다음달 총파업은 강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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