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에 착공해 오는 2천7년말 완공예정인
<\/P>북구 효문과 연암동일원 25만평의
<\/P>자동차 부품 모듈화단지 조성을 위한
<\/P>기본계획 보고회가 오늘(3\/23) 시청 상황실에서
<\/P>있었습니다.
<\/P>
<\/P>오늘 보고회는 설계에 반영하기 위한
<\/P>각계 의견수렴과정으로 울산시는
<\/P>이 지방산업단지에 일부는 공원으로 만들고
<\/P>인근 연암천은 자연형 하천으로 새단장하는 등
<\/P>친환경 산업단지로 조성하자는 데 의견을
<\/P>모았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오는 29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해
<\/P>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으며 오는 8월까지
<\/P>설계를 마치고 공사에 들어가는 등
<\/P>우리나라 자동차부품의 새로운 전진기지로
<\/P>이 곳을 키워나갈 계획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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