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울산에서 버스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
<\/P>가운데 행락철을 맞아 경찰이 수학여행단 등 관광버스 운전자에 대해 수시로 음주 측정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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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버스 운전자가 행락지에서 음주 운전을
<\/P>할 경우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
<\/P>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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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봄을 맞아 대형 화물 차량 운전자의
<\/P>졸음 운전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경고성 싸이렌을 울리는 등
<\/P>오토바이 기동 순찰을 강화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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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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