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최근 지진 발생에 따라 부산유치가 확정된
<\/P>APEC기후센터의 역할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.
<\/P>
<\/P>그러나 APEC 기후센터는 기상연구에 치우쳐,
<\/P>아시아.태평양지역의 지진해일에 대한
<\/P> 연구기능도 갖춰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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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.
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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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7일 부산유치가 확정된 APCC기후센터는
<\/P>아시아태평양지역의 이상기후 연구를 통해
<\/P>자연재해를 예방하는 종합 국제기후센터입니다.
<\/P>
<\/P>최근 자주 발생하는 이상기후에 대한
<\/P>공동연구체제를 갖춰,예측의 정확성을 높이고
<\/P>기후와 관련된 경제적 이익도 공유하게 됩니다
<\/P>
<\/P> ◀INT▶(APEC준비단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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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APCC는 주로 기상이변 등
<\/P>기상학적인 분야가 주된 연구 대상이고,
<\/P>지난 일요일 발생한 지진과 해일에 대한
<\/P>예측연구는 다루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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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따라서 서남아시아를 쑥대밭으로 만든
<\/P>쓰나미와 최근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는
<\/P>일본 지진과 주변국들의 안전을 위해
<\/P>지진해일에 대한 연구도 병행해
<\/P>APEC 회원국들의 안전을 도모해야한다는
<\/P>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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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(부경대 교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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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부산은 이번 지진이후
<\/P>일본발 여진이 잇따르면서 지진안전지대가
<\/P>아니라는 사실이 확인돼, 대비책이 시급한
<\/P>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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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부산을 포함한 한반도가 지진해일의
<\/P>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이 확인된 만큼
<\/P>부산에 설립될 APEC기후센터 내에 지진해일 등
<\/P>자연재해 경보체계도 갖춰야한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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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윤주필입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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