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마산 진전천:되살아난 하천(R)

입력 2005-03-23 00:00:00 조회수 69

◀ANC▶

 <\/P>

 <\/P>도심지 하천이 심하게 오염됐다는 것은

 <\/P>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,

 <\/P>주민들의 노력만 있으면 복원도 가능합니다.

 <\/P>

 <\/P>죽음에서 되살아난 한 하천을

 <\/P>김태석 기자가 취재\/\/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 (1분42초)

 <\/P>

 <\/P>마산 진전의 젓줄인 진전천.

 <\/P>

 <\/P>770미터의 여항산 기슭에서 시작되는

 <\/P>상류에서는 도룡뇽이 노닐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1급수의 대표적 생물인 도룡뇽은

 <\/P>이곳 수질을 상징적으로 말해줍니다.

 <\/P>

 <\/P>중류에서도 생활하수와 온천수가 흘러들지만,

 <\/P>강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일 정도로 깨끗합니다.

 <\/P>

 <\/P>1-2급수에서 사는 다슬기와

 <\/P>강도래, 날도래 종류가 곳곳에서 눈에 띱니다.

 <\/P>

 <\/P>S\/U)14km를 흘러내려온 진전천의 물은

 <\/P>이곳에서 바다와 만나게 됩니다. 강의 하류이지만 2급수의 수질을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풍부한 먹이와 우거진 갈대숲은

 <\/P>철새들을 불러들이고,

 <\/P>다양한 어종은 낚시꾼들을 유혹합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횟집주인

 <\/P>"이젠 은어가 올라온다"

 <\/P>

 <\/P>심하게 오염돼 가던 이 하천은 주민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5년만에 이렇게 탈바꿈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청년회장

 <\/P>"처음엔 비협조적, 나중엔 자연히 따라오더라"

 <\/P>

 <\/P>어민들조차 버렸던 갯벌과 앞바다도

 <\/P>생기를 되찾기 시작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수질 전문가

 <\/P>"생태공원을 만들어도 될 정도"

 <\/P>

 <\/P>주민들의 노력으로 다시 태어난 진전천은

 <\/P>하천이 살아나야 바다가 살아난다는

 <\/P>단순하지만 소중한 진리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. MBC뉴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