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올해 울산상공대상 수상자 가운데 경영대상을
<\/P>받은 온산공단 한주금속 정삼순 대표는 주물
<\/P>공장의 최고 여성CEO로, 지역
<\/P>상공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주금속 정삼순 대표의 기업경영철학은,노사가
<\/P>함께 하는 가족경영 이라고 합니다.
<\/P>
<\/P>김철중기자가 보도합니다.
<\/P> ◀VCR▶
<\/P>울주군 온산공단내 한주금속은 국내에서 보기 드물게 알루미늄 중력 주조공법으로 자동차
<\/P>엔진부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입니다.
<\/P>
<\/P>정삼순 대표가 3D업종인 이 주물공장의 여성
<\/P>CEO가 된것은, 지난 95년 창업주인 남편의 갑작스런 타계때문입니다.
<\/P>
<\/P>당시에는 종업원 120명,매출 130억원으로
<\/P>내수에만 의존해 모기업의 노사분규때마다
<\/P>어려움이 컸습니다.
<\/P>
<\/P>그래서 선택한 것이 수출, 지금은 미국과 일본등에 수출 2천600만달러, 매출 780억원의 중견기업으로 성장 했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
<\/P>한주금속이 이같은 수출성과를 거둔데는 뛰어난 기술력때문입니다.
<\/P>
<\/P>전 직원의 80%이상이 각종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, 지난해 전국에서 3개업체가 수상한
<\/P> 기능장려우수업체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
<\/P>한주금속 정삼순 대표의 회사경영에 또 하나
<\/P>빼놓을수 없는것은 바로 ‘함께하는 가족경영‘
<\/P>입니다.
<\/P>
<\/P>가족을 보살피듯 회사를 경영하고 종업원이
<\/P>없으면 회사도 없다는 경영철학으로 노사간의
<\/P>믿음과 협력관계를 유지해 외환위기도 극복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 ◀INT▶
<\/P>(Closing)
<\/P>올해 울산상공대상을 받은 주물공장의 이 여성
<\/P>CEO는, 지역과 국가경제발전에 더욱 기여 하겠 다는 각오를 보여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\/\/\/
<\/P> 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