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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5 통영국제음악제의 또다른 특징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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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로 서양의 고음악, 또 우리 국악과 만남인데,
<\/P>현대음악제를 지향하면서도 현대와 고전,
<\/P>동양과 서양이 서로의 지평을 넓혀간다는
<\/P>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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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 현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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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음악 해석과 연주의 1인자로 꼽히는
<\/P>조르디 사발과 그가 이끄는 에스페리옹 2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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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정적이며 명쾌하기까지 한 이들의 연주는
<\/P>시공을 초월한 옛 음악으로 매혹적인 여행을
<\/P>안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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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아내와 아들, 딸까지 모두 무대에 올라
<\/P>사발 가문의 음악진수를 유감없이 선??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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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김승근 교수\/서울대 음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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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명의 여성 연주자로 구성된
<\/P>가야금 앙상블 ‘사계‘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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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천년 역사를 지닌 전통 악기 가야금을
<\/P>3종류의 현대식 악기로 개량하고, 작품 장르도
<\/P>다양화시키며 친숙한 선율로 탈바꿈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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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박세연\/‘사계‘ 단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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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릴 적 고향 통영에서 보고 들은 자연풍광과 소리를 평생 창작에 응용했다는 윤이상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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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음악제를 지향하는 통영국제음악제도
<\/P>윤이상이 그랬듯 과거와 현재, 미래를 아우르는
<\/P>선율의 바다로 지평을 넓혀가고 있습니다.
<\/P>MBC NEWS 김 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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