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동서 음악의 만남(R)

입력 2005-03-22 00:00:00 조회수 14

◀ANC▶

 <\/P>2005 통영국제음악제의 또다른 특징,

 <\/P>

 <\/P>바로 서양의 고음악, 또 우리 국악과 만남인데,

 <\/P>현대음악제를 지향하면서도 현대와 고전,

 <\/P>동양과 서양이 서로의 지평을 넓혀간다는

 <\/P>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김 현 기자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고음악 해석과 연주의 1인자로 꼽히는

 <\/P>조르디 사발과 그가 이끄는 에스페리옹 21.

 <\/P>

 <\/P>열정적이며 명쾌하기까지 한 이들의 연주는

 <\/P>시공을 초월한 옛 음악으로 매혹적인 여행을

 <\/P>안내합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아내와 아들, 딸까지 모두 무대에 올라

 <\/P>사발 가문의 음악진수를 유감없이 선??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 김승근 교수\/서울대 음대

 <\/P>

 <\/P>4명의 여성 연주자로 구성된

 <\/P>가야금 앙상블 ‘사계‘,

 <\/P>

 <\/P>2천년 역사를 지닌 전통 악기 가야금을

 <\/P>3종류의 현대식 악기로 개량하고, 작품 장르도

 <\/P>다양화시키며 친숙한 선율로 탈바꿈시켰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 박세연\/‘사계‘ 단원

 <\/P>

 <\/P>어릴 적 고향 통영에서 보고 들은 자연풍광과 소리를 평생 창작에 응용했다는 윤이상.

 <\/P>

 <\/P>현대음악제를 지향하는 통영국제음악제도

 <\/P>윤이상이 그랬듯 과거와 현재, 미래를 아우르는

 <\/P>선율의 바다로 지평을 넓혀가고 있습니다.

 <\/P>MBC NEWS 김 현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