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지난 18일,
<\/P>남구 장생포 해양공원에, 현대미포조선의
<\/P>선박블록제작공장 건립을 위한
<\/P>항만 공사 시행을 허가함에 따라
<\/P>오는 7월부터 공장 가동이 가능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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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업 시행면적은 7만7천여제곱미터로,
<\/P>선행 의장 공장 7동과 현장 사무실 등이
<\/P>들어서며 선박블록 반출용 임시물양장도
<\/P>함께 축조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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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10여년동안 나대지 상태로 있던
<\/P>해양공원 매립지는, 오는 2015년까지
<\/P>현대미포조선이 연간 26척을 건조하는,
<\/P>수출 선박 생산 부지로 활용하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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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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