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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전사고 발생률이 가장 높은 조선회사에서
<\/P>안전체험시설을 선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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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체험자들은 유격훈련을 방불케할 정도로 진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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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sync) 비상등 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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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작업이 한창이던 선박의 폐쇄공간, 갑자기 전원이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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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안간힘을 다해 탈출구를 찾아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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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 "더듬이 삼아 가세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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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발끝도 보이지 않는 철판바닥은 온통
<\/P>구멍 투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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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몇걸음 떼지도 못하고, 참석자들은 죄다
<\/P>맨홀구멍으로 발을 헛디디고 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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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실 이곳은 선박을 건조하는 생산현장 내부를
<\/P>그대로 본떠 만든 가상 체험시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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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이 건물은 사람이 가장 공포를
<\/P>느낀다는, 10미터 높이로 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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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치 실전처럼 전개되는 교육에, 참가자들은
<\/P>사뭇 긴장한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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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석기 기술연수생 조선2반
<\/P>"이론하고는 다르다는걸 실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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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장에서 가장 사고 발생빈도가 높다는
<\/P>14개 코스를 돌고서야 교육은 마무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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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정욱근 기술교육원장
<\/P>"스스로 사고 안전위해 요소를 찾도록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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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조선업계는, 각종 안전사고를 줄이기
<\/P>위해 기업의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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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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