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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린우리당 시당 위원장에 원외 인사가
<\/P>선정되자 의외의 결과에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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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일어난 지진으로 원전 반대 운동에
<\/P>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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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풍향계,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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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열린우리당 울산시당 위원장 선거에서
<\/P>임동호 후보가 강길부 의원을 누르는 이변이
<\/P>연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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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역 국회의원이 고배를 마시자 내년 지방
<\/P>선거를 앞두고 열린우리당 호의 향배에
<\/P>적지 않은 혼선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.
<\/P>
<\/P>반반으로 갈린 당원들을 하나로 묶는 것도
<\/P>문제지만 임동호 위원장 당선자 역시
<\/P>의외의 결과에 어떻게 당을 추스려 나갈지
<\/P>아직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이번 결과를 의외로
<\/P>받아들이면서도 열린우리당의 혼선이 가져다 줄
<\/P>반사이익을 내심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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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법무부 차관 교체가능성이 높아지면서
<\/P>이 자리에 송철호 변호사가 갈 것이라는
<\/P>하마평이 나오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송 변호사 영입설에 대해 법무부와
<\/P>검찰 일각에서 실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
<\/P>정치권 인사가 들어오는 것에 대해 선례가
<\/P>없다며 반발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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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본에서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울산을 비롯한
<\/P>우리나라 전역에서도 지진이 감지되면서
<\/P>원전 반대 운동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\/P>
<\/P>반핵 대책위는 울산 인근 원전이 지진에 대한
<\/P>안전지대가 아님이 다시 한번 드러났다며
<\/P>최대 20기 원자로를 울산인근에 집중시키려는
<\/P>의도를 중단할 것을 정부에 촉구하기로
<\/P>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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