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장 폐업 22일째인 대덕사 노조원들은
<\/P>오늘(3\/21) 용역인원이 노조원들을 감금하는 등
<\/P>행패를 부렸다며, 이를 규탄하는
<\/P>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.
<\/P>
<\/P>대덕사 노조원들에 따르면
<\/P>지난 20일 새벽, 대덕사 부사장 등이
<\/P>용역인원 40여명과 함께 공장에 난입해,
<\/P>농성중이던 조합원 8명을 감금하고,
<\/P>자동차 제품 용기 백여개를 강제로 빼았다며, 이들의 배후에는 현대자동차가 있다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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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현대자동차 관계자는
<\/P>대덕사 공장폐업 등을 포함해
<\/P>이번 사태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
<\/P>고수해오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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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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