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7월 15일부터 열리는 2천5 피스컵 코리아 국제 축구대회가 울산에서도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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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 1월 서울과 부산 등 8개 도시가
<\/P>대회 유치를 신청했으며 오늘(3\/21) 울산을
<\/P>비롯한 6개 도시가 개최도시로 확정돼
<\/P>각각 2게임씩 경기를 치르게 됐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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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다음달 열리는 조추첨에서 이천수가
<\/P>뛰는 레알 소시에다드나 박지성과 이영표가
<\/P>뛰는 아인트호벤의 경기가 울산에서 열린다면
<\/P>전국적인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
<\/P>있습니다.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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