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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린우리당 울산시당 내홍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3-21 00:00:00 조회수 97

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이 어제(3\/21) 대의원대회

 <\/P>이후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대의원대회에서 임동호 후보가 현역 국회의원인

 <\/P>강길부 후보를 누르고 시당 위원장에 당선되는

 <\/P>이변이 연출되자 진영우 사무처장과 장봉재

 <\/P>정책실장 등 시당 당직자들은 일괄 사표를

 <\/P>제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대의원들간에도 이번 이변을 두고

 <\/P>안정 단계에 들어가는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이

 <\/P>또다시 흔들리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

 <\/P>엇갈리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시당 위원장에 당선된 임동호 신임

 <\/P>위원장은 다음달 2일 중앙 전당대회 이후

 <\/P>당직자들을 새롭게 선정하는 등 내년 지방선거

 <\/P>승리를 위한 새로운 진영을 짜겠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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