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나무 재선충병 감염이 울산 전 산림지역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,
<\/P>관계기관이 펼치고 있는 방제작업만으로는
<\/P>역부족인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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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따라서, 감염됐거나 감염우려 때문에
<\/P>벌목한 소나무를, 몰래 가져다 땔감으로
<\/P>사용하는 일부 농가나 찜질방 등에 대해
<\/P>철저한 단속을 펼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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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등산객들의 옷이나 신발에 묻혀
<\/P>감염되는 경우는 속수무책이라며,
<\/P>시민들이 재선충병의 심각성을 이해해 달라고
<\/P>당부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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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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