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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조위원장 출신 40대 익사체 발견

입력 2005-03-21 00:00:00 조회수 67

오늘(3\/20) 낮 1시쯤 울산시 전하동 일산해수욕장 해안가에서 현대중공업 전 노조위원장인 46살 윤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에서 낚시를 하던 정모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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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해경은 숨진 윤씨가 유서를 남기지도 않았고, 타살 흔적도 없는 점으로 미뤄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발을 헛디뎌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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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, 숨진 윤씨는 지난 90년대 초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을 역임했으나 최근에는 노동운동에 거의 참여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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