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성남동과 옥교동에 아케이드 설치공사가
<\/P>시작되면서 일부 시장상인들과 중구청이
<\/P>아케이드 설치를 놓고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상인들은 보세거리에 설치된 아케이드가
<\/P>눈에 띄는 매출 신장이 없는 상황에서,
<\/P>상권활성화를 위해 뚜렷한 대책 마련없이
<\/P>무조건 아케이드만 설치하고 있다며
<\/P>불만을 토로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대해 중구청은 아케이드 설치는
<\/P>대부분의 재래시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현상이며시장 활성화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,번영로 곰장어 골목에서 우정삼거리까지
<\/P>아케이드가 설치되면 총 길이 7백미터의
<\/P>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아케이드가 완공됩니다.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