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에너지 위기, 공공기관이 발전소로

유영재 기자 입력 2005-03-20 00:00:00 조회수 91

◀ANC▶

 <\/P>기후변화협약인 교토의정서가 발효된데다,

 <\/P>국제유가마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처럼 에너지 위기가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, 관내 공공기관을 모두 대체에너지 건물로

 <\/P>바꾸는 등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유영재 기자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북구 대안동의 한 재활원, 2백명의 중증장애인이 생활하는 건물 주변엔, 수십개의 구멍이 뚫려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열 에너지 공사가 한창인데, 오는 7월부터는 냉난방은 물론 온수를 재활원생들에게 365일

 <\/P>제공할 수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젠 기름 보일러는 사라지고, 매년 수천만원의 기름값을 절약할 수 있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 김덕룡 지역경제과 울산북구청

 <\/P>"화석에너지 41년이면 고갈 전망"

 <\/P>

 <\/P>북구청은 건물 옥상을 태양열 집열판으로 덮을 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 솔라시스템은, 청사에서 사용하는 전기

 <\/P>대부분을 충당할 수 있으며, 보건소와 음식물 처리장 등 관내의 관공서 건물에도 같은 시설이 들어섭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 이처럼 바다를 낀 지역에서는 해수열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각종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기름값에, 교토의정서 등 엄격한 국제환경규제, 관공서도

 <\/P>대책마련에 골몰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유영재
유영재 plus@usmbc.co.kr

취재기자
plu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