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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후변화협약인 교토의정서가 발효된데다,
<\/P>국제유가마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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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에너지 위기가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, 관내 공공기관을 모두 대체에너지 건물로
<\/P>바꾸는 등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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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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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대안동의 한 재활원, 2백명의 중증장애인이 생활하는 건물 주변엔, 수십개의 구멍이 뚫려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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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열 에너지 공사가 한창인데, 오는 7월부터는 냉난방은 물론 온수를 재활원생들에게 365일
<\/P>제공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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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젠 기름 보일러는 사라지고, 매년 수천만원의 기름값을 절약할 수 있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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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덕룡 지역경제과 울산북구청
<\/P>"화석에너지 41년이면 고갈 전망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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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건물 옥상을 태양열 집열판으로 덮을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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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솔라시스템은, 청사에서 사용하는 전기
<\/P>대부분을 충당할 수 있으며, 보건소와 음식물 처리장 등 관내의 관공서 건물에도 같은 시설이 들어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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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이처럼 바다를 낀 지역에서는 해수열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각종 아이디어를 짜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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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기름값에, 교토의정서 등 엄격한 국제환경규제, 관공서도
<\/P>대책마련에 골몰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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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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