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래형 첨단 교통수단인 경전철이
<\/P>울산지역 시내구간 도입이 유력한 것으로
<\/P>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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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기획예산처에서
<\/P>타당성 검토를 거의 마무리한 것으로
<\/P>알려지고 있으며 북구 효문동을 출발해
<\/P>남구 삼산로와 문수로,울주군 범서읍으로
<\/P>이어지는 길이 17.3km 구간 건설이 유력한
<\/P>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<\/P>
<\/P>이에 따라 울산시는 타당성 검토결과가
<\/P>통보되는 대로 추경예산안에 38억원의
<\/P>기본설계비를 확보한 뒤 사업에 착수해
<\/P>오는 2천10년 개통할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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