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한우의 고급육 생산을 위해
<\/P>울산에서 사육되는 한우에 꼭 맞는
<\/P>맞춤형 사료가 처음 출시됐습니다.
<\/P>
<\/P>한우 브랜드 개발을 위한
<\/P>첫 준비작업입니다.
<\/P>
<\/P>홍상순기잡니다.
<\/P>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농협사료 울산공장에서
<\/P>“울산한우”라는 이름의 배합사료가 출시됐습니다.
<\/P>
<\/P>고급육 표준사양관리표에 맞춰
<\/P>성장 단게별로 성분이 조금씩 다른 4종류의
<\/P>사료를 순서대로 먹이도록 짜여져 있습니다.
<\/P>
<\/P>◀s\/u▶
<\/P>울산 축협의 주문에 따라 만들어진 것으로
<\/P>울산지역 한우 사육 농가에만 공급될 예정
<\/P>입니다.
<\/P>
<\/P>지역 맞춤형 사료로는 처음입니다.
<\/P>
<\/P>이는 울산을 대표할 한우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
<\/P>첫 준비작업입니다.
<\/P>
<\/P>한우에 브랜드를 붙이려면
<\/P>사료와 사양관리, 혈통이 통일돼
<\/P>품질의 균일성이 유지돼야 하기 때문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오교문 조합장\/울산축협
<\/P>“소비자에게 신뢰, 축산 농가 소득 증대”
<\/P>
<\/P>울산 축협은 앞으로 최소 한우 500마리
<\/P>이상을 키우는 목장을 조성하는 등
<\/P>수급 조절까지 대비키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전국적으로 한우 브랜드는 100개가 넘는
<\/P>상황이지만 성공 사례는 소수에 불과해
<\/P>철저히 준비한다는 자세입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\/P>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