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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효성 언양공장 부지가
<\/P>아파트 건설업체에 매각이 추진되고 있다는
<\/P>소문이 나돌면서 이 일대 땅값이 최근 큰
<\/P>폭으로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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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효성측에서는 전혀 근거 없는
<\/P>헛소문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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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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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모 건설업체에 매각 추진설이 나돌고 있는
<\/P>주식회사 효성 언양공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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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건설업체는 이곳을 아파트 단지 또는
<\/P>버스터미널로 개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습니다
<\/P>
<\/P>8만여평의 이곳을 아파트 단지로 개발될 경우 최소한 4-5천세대가 들어서게 되고,버스
<\/P>터미널이 들어서면 새로운 도심이 되게 됩니다.
<\/P>
<\/P>이와같은 소문이 나돌면서 올들어 주변 지역
<\/P>땅값이 30-40% 올라 일반 논도 평당 50만원에
<\/P>육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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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부동산중개업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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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이와같은 매각설에 대해 주식회사
<\/P>효성측에서는 전혀 근거 없는 헛소문이라고
<\/P>일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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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효성 관계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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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효성측 관계자 말의 진위를 떠나 이곳은
<\/P>고속철도 울산역 후보지와 울산시가지 중간에
<\/P>위치해 있어 벌써부터 개발 여부에 많은
<\/P>관심이 모아져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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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가지에 인접한 공장이 주거지로 바뀌는 것을
<\/P>무조건 반대할 수만은 없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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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
<\/P>그러나 용도 변경과정에서 특혜와 무분별한
<\/P>난개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가
<\/P>뒤따라야 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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