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3\/19) 낮 12시 50분쯤 남구 신정동 남산사 앞 도로에서 16살 신모군이 몰던 오토바이가 전복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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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뒷자리에 타고 있던 신군의 친구 최모군이 그 자리에서 숨졌고 운전자 신군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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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신군이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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